2011년 7월 27일 수요일

싫다

네가 왜 내가 만져서 다른 여자도 만져???
진짜....난 그런 여자 아니야...
너는 아마 누구든지에게 그렇게 하면 괜찮은데 난 그런 사람 아니야....
내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만 스킨싶 하거든...
그리고 너 선생님에게 관심이 있지? ㅜㅜ
아까 선생님 집에 간다고 할 때 너는 급하게 일어나서 선생님은 데리고 간대...
그런데 나는 집에 갈 때 그냥 문자로 조심히 가라구...뭐야 너...나는 네 장난감이야??
나한테 왜 계속 이렇게 노는거야?
진짜 싫어...내가 왜 너는 좋아하게 됐어?
마음 아파....답답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 진짜 몰라...난 아마 너의 좋아하는 스타일 아니구나..
예쁘지 않아서 미안..
귀엽지 않아서 미안...
말을 잘 할 수 없어서 미안...
너는 좋아하게 됐어 미안..........
ㅠㅠ

2011년 7월 23일 토요일

..

내가 아닌
다른사람 만나서 웃어도 괜찮아.
영화를 같이봐도 괜찮고.
술을 마셔도 밥을먹어도 괜찮아.
손을 잡아도 괜찮고
그 사람을 품에 안아도 괜찮아.
매일 그 사람과 문자를 보내도 괜찮고,
몇시간씩 전화통화를 해도 괜찮아.
그런데
사랑까진 하지마.
그것까지는 안 괜찮아.

2011년 7월 21일 목요일

밀당

내가 왜 매번에 먼저 너한테 문자했나?
내가 왜 너는 문자 늦게 대답할 때 답답해 느꼈나?
내가 왜 너는 다른 여자와 같이 있을 때 마다 짜증나고 싫어한 기분이 있나?
이거 다 혹시 나만 느끼고 있냐?
네 마음을 알고 싶고서 예전에 내가 절대 안 하는 말와 행동을 많이 했다. 그런데 그거는 너 아마 모르지? 나한테 관심이 없는 너, 이거 다 너랑 상관 없지?
그래, 난 바보야.너는 나랑 문자하는 것이나 같이 공부하는 것은 아마 그냥 심심해서 하는 것 같아.
언니가 남자랑 밀당을 하면 그 남자의 생각하고 마음을 조절 할수 있대.
내 성격이 아마 좀 급한 편이기 땜에 밀당을 오랫동안 하는 것은 진짜 답답하고 의욕을 꺾었다.
내가 포기할까 말까? 너는 가끔 하는 말이 나한테 뭔가 관심이 있는 것 같은데 가끔은 진짜 그냥 무시하는 적도 많이 있었다.
아...이거 뭐야....내가 왜 이렇게 되였지?
비나 너 바보.........ㅠㅠ

2011년 7월 13일 수요일

Next on my to-buy list.......





My must haves for this year. Yes, I noticed it's all black. Well, you can never have enough black shoes, especially if it's studded or has a hot angled heel. It's a timeless colour. *there I go again, trying to make excuses to buy new shoes.*

Images courtesy of solestr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