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8, 2017

졸업.

2년이나 지났다.

점점 생각은 줄리고

점점 웃음은 늘었다

너도 졸업을 하는데

나도 졸업을 하고 싶다.

인생에서 졸업을 하고 싶다...

Tuesday, April 4, 2017

Numbed

Numbed.

Feelings that were easily conveyed are now words with no sound.
Numbed. 
Love that was once so pure are now are now lies of your.
Numbed.
Doors are tightly shut til "love is an open door" makes no sense anymore. 
Numbed.
"I love you" and "I hate you" became equivalent that I neither love or hate anymore.
Numbed.
I'm so numbed, til i can't feel no more. 

Friday, April 1, 2016

ㅋㅂ에게

안녕. 좀 늦었지? 

오늘 바빠서 그랬는데 좀 늦었네. 
네가 이거 보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거로 너에게 하고 싶은 말들 하겠다. 못 봤으면 내 운이고. ㅋㅋㅋ

내가 스스로 약속한 날이 왔네.
원래 내 마음이 아직도 너라면 너 향해서 너를 잡겠다고 했지? 
그런데 못 했어. 
잔짜 못 하지 난? ㅋㅋㅋ
그래서 너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려고 하는데 그 거도 못 했어. ㅎㅎㅎㅎ
아무리 생각해도 아무거도 안 하는 게 낫다고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이 혹시 몰라서 네가 궁금할 수도 있어서 여기에 남기려고 해~  
안 볼 걸~ 그냥 내가 스스로 얘기하고 싶은 거지 뭐~ 

시작할 게~

안녕 ㅋㅂ.
그동안 잘 있었어?
난 아직도 네 생각을 많이 해. ㅋㅋㅋ
웃기지? 
네가 무슨 매력을 갖지고 있나봐~ ㅋㅋㅋ
요즘 네 생각 좀 안 하려고 해서 아이돌을 좋아하게 됐어~ ㅎㅎㅎㅎ
갓세븐 알아? 마크 진짜 너무 잘 생겼어. 
너무 "딱 좋아"해~ ㅋㅋㅋㅋ
너무 좋아해서 wall paper도 마크얼굴로 바꿨어~ ㅋㅋㅋㅋ
생각하면 너도 이런 짓을 했지? 혹시 내 생각 좀 덜 하려고 한 건가? 
아니면 됐고~ 
난 마크를 좋아해서 영상도 많이 보고 팬걸들처럼 아이돌 보면서 기쁘고. 네 생각을 덜 하려고 한 것 같해. ㅎㅎㅎㅎㅎ 뭔가 내가 너한테서 받을 수 없는 거들을 마크가 재워주고 있어. ㅋㅋㅋ
너를 잊으려고 아니라 난 덜 아프려고 하는 거야.
난 아직 안 낫어. 아파.
그런데 점점 좋아지고 있어. 
사랑이라는 게 이제 하나도 안 하고 싶지만, 
계속 네 생각을 하면서 살고 싶지만, 그거 바보라는 거 알지만, 잠시 그러려고. 난 언제 다시 사랑할 수 있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지금 아니지만. ㅎㅎㅎㅎ

그리고, 그때 미안하다.
네가 싱가포르에 놀로 오려고 했는데 난 좀 잘 받아주지 않았지? 왜냐하면 난 아직 안 낫어. 너를 아직 못 지워서 그래. 원래 낫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네 한 문자에는 내 세상을 망가졌어. 몰랐지? 카톡으로 네 이름이 나타난 순간, 내가 했던 노력 다 무효돼서 난 거의 울어뻔했어. 그래서 너한테 그런 적같은 소리한 거야. 난 못 한 친구네. 미안해. 그래 너 오면 나 최선을 다 할 게. 친구로서 해야 되는 거 할 게. 마음속에 아픔을 잘 참을 게. 견딜 수 있어. :) 휴~ 왜 하필이 8월초 오려는 거지? 내 생일인데, 진짜 아프겠다. 휴. 아니야 난 잘 할 수 있어. :)

그렇게 너를 좋아하는데 한국까지 안 가는 이유 몇가지 있는데 별로 얘기 하고 싶지 않아. 내 인생에 문제니까. 난 너한테서 더 이상 바라는 거 없어. 하나도. 그냥 네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잘 있으면 돼. 난 이제 욕심 하나도 없어. 사랑하면 꼭 같이 있어야 되는 법이 없고 사랑해서 꼭 그 사람을 갖져야 되는 법도 없어. 

그래서 ㅋㅂ. 
난 너를 사랑해.
사랑하지만 안 다가갈 래. 
우리 지금 이대로 좋으니까.... 
사랑한다 내가 제일 옆에 있고 싶은 사람.
사랑한다 내 옆자리.
사랑한다 ㅋㅂ.

Tuesday, March 22, 2016

不安却安心。 梦想,可以那么简单。

遗失了自己好一阵子,

回家后,一直像个被宠坏的小孩。
失去了勇气,失去了战力。
像是只寄生虫一样,
没能靠自己的努力生存。

下来,我会试图走上一条从来都没有想过会走的路。
仿佛在要向往的这条路上的尾端看见了曙光。
家人朋友大家都很支持我。
也看到了爸爸非常开心的样子。
我只请求上天给我个机会, 
让我成功,继续让大家开心。
让我也能尽上那份孝心。

其实我很没有信心,
但, 看着大家对我那么有信心的样子,
真的给了我很多勇气。
让我不管如何,
一定去试一试。

或许,
我需要的其实就是那么简单。
一份稳定的工作,
一份稳定的收入,
一堆爱我的家人朋友。

梦想,
其实可以那么简单。

Saturday, December 5, 2015

힘들어

요즘 너무 힘들어~ 

네가 옆에 있으면 좋겠어....

Thursday, November 26, 2015

打破的金蛋

最近开始了一段非常有趣但坎坷的生活。 我选择了走一条跟众人不同但收获满满的一条路。虽然一开始是没有办法得到金钱上的收获,但心灵上的收获却是满满的。认识很多很多的人,学习到了一些买卖的知识。虽然一开始会很辛苦,不过我希望我能过耐心的,不放弃的继续拼出结果。做了两天的booth, 拿回的却是两颗金鸡蛋。朋友为了安慰我, 还买了我的货。真是惭愧。可是今天真的很开心。因为我终于在第三天打破了我的金鸡蛋! 见到了171!呵呵,虽然对很多人来说是个小数目。但对我而言,它可是我拼斗以来最大的一次收入。而且,还听到了一位前辈对我们的鼓励, 让我们不要放弃。开心。妈咪,真的很感谢你那么支持我。也谢谢遇到这些跟我一起打拼的同伴。没有他们,我不可能走得那么远。我还想跟你们继续加油! 一起加油吧! 

Friday, November 20, 2015

我又犯病了

像是得了一种病,

时好时坏。

像是嗑了一种药,
又发毒瘾。

像是吸了一种烟,
烟瘾难戒。

我要几时才能痊愈,
成功的戒掉...你。